서울 종로구 아파트에서 보증금 6000만원대에 월세 20만원대인 임대차 계약이 체결됐다.

서울 종로구 행촌동 '경희궁자이(1단지)' 전용면적 44.026㎡(12층)가 지난 8일 보증금 6453만원, 월세 22만원에 월세 계약을 맺었다.

종로구 숭인동에서는 소형 면적의 월세 계약이 잇따랐다. '영하우스' 전용 16.59㎡(9층)는 지난 6일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51만원으로 계약됐다.

같은 동에 위치한 '청계로벤하임' 전용 20.247㎡(7층)는 지난달 29일 보증금 7470만원, 월세 35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한편 중구 황학동의 한 주상복합 전용 17.43㎡(10층)는 지난 3월 25일 보증금 1000만원, 월세 40만원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