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50% 가까이 급등하는 등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8일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 거래일보다 49.70% 오른 3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SK네트웍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30.00% 상승한 1만4170원에 마감했다. 화신 역시 22.76% 오른 1만1490원을 기록했다.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장중 1만601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장 막판 급등하며 고가인 3만원으로 장을 끝냈다.
상한가를 기록한 SK네트웍스는 9500원에 장을 시작해 그대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거래량은 5647만여주에 달했다.
화신은 전날보다 2130원 오른 1만14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만193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