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섬유와 화신정공, 엔피가 8일 장 초반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신라섬유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622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화신정공은 29.95% 상승한 2625원, 엔피는 29.92% 뛴 647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했다.

특히 화신정공은 개장과 동시에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시가와 고가, 저가가 2625원으로 동일하게 형성됐다.

신라섬유는 전 거래일 종가인 1248원 대비 높은 1366원에 장을 시작해 상한가까지 올랐다. 엔피 역시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