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토터스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가 40% 넘게 폭락했다.

이날 토터스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 라이츠는 전 거래일보다 44.07% 하락한 0.07달러로 장을 마감하며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기업인 발렌스 세미컨덕터 주가도 34.67% 급락한 2.11달러를 기록했다. 플래닛 랩스 PBC는 25.98% 내린 32.2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ADC 테라퓨틱스(-21.97%)와 캉고(-21.10%) 등도 20%가 넘는 높은 하락률을 보였다.

국내 투자자에게도 알려진 매그나칩 세미컨덕터는 18.95% 하락한 6.93달러를 기록했다. 차량용 반도체 기업인 울프스피드 역시 17.89% 내렸다.

T1 에너지(-19.13%), AI 인프라스트럭처 애퀴지션 라이츠(-18.99%), 선샤인 실버 마이닝 앤 리파이닝(-18.37%) 등도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