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에서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모든 위협 행위를 규탄했다.

외교부는 5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성명에서 "최근 UNIFIL 소속 세르비아군 사망을 포함하여 사상자 발생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UNIFIL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규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부는 UNIFIL에 대한 공격이 국제인도법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01호 위반임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관련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