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연 3.88%를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달 29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3년 만기 회사채(AA- 등급) 금리 역시 0.02%포인트 상승한 연 4.50%로 장을 마쳤다.
단기 자금 시장 지표인 91일 만기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0.01%포인트 오른 연 2.88%로 집계됐다. 반면 초단기 금리인 콜금리(1일물)는 전날과 같은 연 2.51%를 유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