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가 보증금 약 2억원, 월세 33만원에 신규 계약을 맺었다.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용산베르디움프렌즈' 전용면적 49.9933㎡(6층)가 보증금 1억9707만원, 월세 33만원의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2일 용산구 후암동 '후암미주' 아파트 전용면적 63.31㎡는 보증금 2억7000만원에 월세 계약이 이루어졌다.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가 보증금 약 2억원, 월세 33만원에 신규 계약을 맺었다.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용산베르디움프렌즈' 전용면적 49.9933㎡(6층)가 보증금 1억9707만원, 월세 33만원의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2일 용산구 후암동 '후암미주' 아파트 전용면적 63.31㎡는 보증금 2억7000만원에 월세 계약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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