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선샤인 실버 마이닝 앤 리파이닝 주가가 27% 넘게 급등했다.
이날 선샤인 실버 마이닝 앤 리파이닝은 전 거래일보다 3.65달러(27.04%) 오른 17.15달러에 장을 마감하며 NYSE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AI 인프라스트럭처 어퀴지션 라이츠 클래스 A가 23.52% 오르며 뒤를 이었다. 틸리스와 버터플라이 네트워크도 각각 18.69%, 18.22% 상승했다.
헬스케어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에볼런트 헬스(15.87%), 애질론 헬스(15.15%), 오스카 헬스(15.12%) 등이 15%대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 외에 엔젤 스튜디오스(15.36%), 레드와이어(15.09%), 콩코드 메디컬 서비스 홀딩스(12.20%) 등이 상승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