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가 0.45% 상승한 2만5289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26일(현지시간) 금융정보 제공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Trading Economics)에 따르면 DAX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포인트 올랐다.

도이체 뵈르제(Deutsche Börse)가 3.25%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SAP와 프레제니우스 메디컬 케어(Fresenius Medical Care)도 각각 2.99%, 2.72% 상승했다.

반면 하이델베르크시멘트(HeidelbergCement)는 5.15% 하락하며 가장 부진했다.

MTU 에어로 엔진(MTU Aero Engines)과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도 각각 2.83%, 2.64%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