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케이, 헝셩그룹, 팸텍이 3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컴퍼니케이는 전 거래일보다 30.00%(240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헝셩그룹 역시 30.00%(183원) 상승한 793원에 마감했다. 팸텍은 29.99%(419원) 급등한 1816원에 장을 마감했다.

특히 팸텍은 전날인 2일에 이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팸텍 주가는 지난 2일에도 322원 오른 1397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컴퍼니케이와 팸텍의 거래량은 각각 123만주, 206만주를 넘었다. 헝셩그룹의 거래량은 106만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