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하루 만에 반등하며 온스당 4500달러 선을 회복했다.

2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519.9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13.60달러 오른 수치다.

앞서 금값은 지난 1일 86.70달러 급락하며 4500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으나 하루 만에 다시 올라섰다.

금값은 지난달 29일 4593.00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고점을 형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