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이 뉴욕증시에서 47% 넘게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7.44% 오른 80.0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뒤를 이어 소울파워 애퀴지션 라이츠가 32.06% 오르며 상승률 2위에 올랐다.
기술주들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HPE)는 19.47% 상승한 56.15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회사 우선주 역시 17.99% 올랐다.
이 외에도 코히런트(17.63%), 울프스피드(15.32%),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15.20%), 코닝(13.41%) 등이 10%가 넘는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T1 에너지와 플로텍 인더스트리스도 각각 15.66%, 14.64%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