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관광 기업 버진 갤럭틱 홀딩스의 주가가 뉴욕증시에서 하루 만에 40% 가까이 폭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버진 갤럭틱은 전날보다 2.93달러(38.96%) 떨어진 4.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버진 갤럭틱 외에도 다수 종목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AEVEX는 15.98% 하락했으며, 와츠코 Class B 주식도 13.33% 급락했다.

이외에도 얼라이트(-12.88%), 선랜드 테크놀러지 그룹(-12.41%), 게티 이미지스 홀딩스(-11.99%), 스윗그린(-11.39%), 바이오헤이븐(-11.37%) 등이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