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대형 인프라 기업 페로비알(Ferrovial)의 주당순이익(EPS)이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페로비알이 발표한 주당순이익은 0.25유로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전망치)였던 0.27유로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페로비알의 주당순이익은 시장의 기대보다 약 7.4% 낮게 나타났다.
스페인의 대형 인프라 기업 페로비알(Ferrovial)의 주당순이익(EPS)이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페로비알이 발표한 주당순이익은 0.25유로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전망치)였던 0.27유로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페로비알의 주당순이익은 시장의 기대보다 약 7.4%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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