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최대 전력회사 이베르드롤라(Iberdrola)의 주가가 2011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융정보 분석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는 27일(현지시간) 이베르드롤라 주가가 20.38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베르드롤라 주가는 최근 1년간 45.72% 상승했다. 최근 4주 동안에는 9%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