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온실가스 총량제를 강화하고 건물에 대한 ESG 평가체계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2일 '온실가스 총량제 강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서울형 건물 ESG 평가체계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가속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서울형 건물 ESG 평가체계'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건물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