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케이, 헝셩그룹, 팸텍이 2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컴퍼니케이는 전 거래일보다 30.00%(240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헝셩그룹 역시 30.00%(183원) 상승한 793원에 마감했다.

특히 팸텍은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팸텍 주가는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날 29.99%(419원) 추가 상승한 1816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루 동안 컴퍼니케이는 123만주, 헝셩그룹은 106만주, 팸텍은 206만주가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