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디엠씨, 헝셩그룹, 팸텍이 2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다산디엠씨와 헝셩그룹은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1196원, 793원에 각각 거래됐다. 팸텍 역시 29.99% 급등한 1816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팸텍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팸텍 주가는 전날 322원(30.00%) 오른 1397원으로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반면 다산디엠씨와 헝셩그룹은 최근의 하락세를 딛고 급등세로 전환했다. 다산디엠씨는 지난 5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헝셩그룹 역시 전날 210원 하락 마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