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 오른 연 3.79%에 거래를 마쳤다. 3년 만기 회사채(AA- 등급) 금리 역시 0.06%포인트 상승한 연 4.41%를 기록했다.
이날 상승으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달 26일부터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같은 기간 회사채 금리도 꾸준히 상승했다.
반면 단기금리 지표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 2.86%를 유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은행 간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콜금리(1일물)는 지난달 29일 기준 0.06%포인트 오른 연 2.59%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