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과 LG전자 우선주, 두산로보틱스가 나란히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헬로비전은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2860원에, LG전자우는 29.99% 오른 12만4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로보틱스 역시 29.95% 급등한 13만8400원을 기록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LG헬로비전은 이날 전일 대비 660원 오른 2860원에 마감했다. 지난달 말 2200원대에서 거래되던 주가가 하루 만에 급등한 것이다.

LG전자우는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다. 전 거래일 17.97% 상승한 데 이어 이날 2만8700원 오르며 12만4400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로보틱스도 전 거래일보다 3만1900원 급등한 13만8400원으로 마감하며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