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츠와 삼화콘덴서가 1일 코스피 시장에서 20% 넘게 급락했다.
이날 에이리츠는 전 거래일보다 24.41% 내린 8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화콘덴서 역시 23.54% 하락한 11만4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상장지수증권(ETN)도 22.81% 내린 1만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외에도 다수 종목이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였다. 동국홀딩스는 15.12% 내린 1740원, 삼화전자는 15.01% 하락한 2860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한 서울식품우(-14.70%), 티와이홀딩스우(-14.65%), 아센디오(-14.38%), 계양전기우(-13.93%), 대원전선우(-12.16%)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