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경기소비재 관련 상품이 24% 가까이 급등했고, 삼성전자 관련 레버리지 상품들이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날 KODEX 경기소비재는 전 거래일보다 3805원(23.86%) 오른 1만9755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ETF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들도 일제히 급등했다.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22.02% 오른 2만7370원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1.86%),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20.97%),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20.82%) 등이 20% 넘는 상승률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