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무원의 소극적인 업무 행태를 개선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공개했다.

정부는 1일 '2026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공직 사회의 경직된 문화를 개선하고, 공무원들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해 능동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