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강동, 마포 등 주요 지역에서 최근 아파트 월세 계약이 잇따라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천호역효성해링턴타워' 전용면적 35.63㎡ 28층 매물은 보증금 4759만원, 월세 21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이틀 앞선 27일에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가 '용산원효루미니' 전용면적 33.9588㎡ 4층이 보증금 6376만원에 월세 33만원으로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앞서 지난 4월 30일에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 '맹그로브신촌' 전용면적 30.49㎡ 9층이 보증금 500만원, 월세 90만원 조건으로 계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