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스트림이 하루 만에 140% 폭등하며 나스닥 시장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데브스트림은 전 거래일 대비 140.00% 오른 0.3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허브 사이버 시큐리티 역시 137.36% 급등한 0.26달러로 마감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날 10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총 4개다.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스 유닛과 PRF 테크놀로지스도 각각 137.26%, 118.98% 오르며 주가가 두 배 이상 뛰었다.

이 외에도 레플리뮨 그룹(85.68%), 오레녹스 인더스트리스(78.25%), 애스트로테크(69.22%), 쿠오 ADR(54.60%), 마운틴 레이크 애퀴지션 유닛(48.58%), VCI 글로벌(46.29%) 등이 상승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