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일부 종목들이 70%에 가까운 폭락세를 보이는 등 급락세가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나스닥 시장에서 중차오 주가는 전일 대비 69.09% 하락한 0.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만에 주가가 3분의 1 토막이 난 것이다.
이날 하락률 상위권에는 주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진 종목들이 다수 포진했다. 베이뷰 애퀴지션 유닛은 39.68% 하락했으며 넷캐피탈과 CN 에너지 그룹도 각각 38.55%, 37.89% 급락했다.
이외에도 슬립 넘버(-34.62%), 베이뷰 애퀴지션 라이츠(-32.00%), SU 그룹 홀딩스(-31.54%) 등이 30% 넘게 하락했다. 이날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 모두 28% 이상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