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씨엔에스가 29일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는 전일 대비 29.93% 오른 2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씨엔에스 역시 29.91% 급등한 11만3800원을 기록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코스피 상승률 1위는 서울식품우가 차지했다. 서울식품우는 전일보다 29.94% 상승한 1만7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종가 기준으로 LG전자는 6만7500원, LG씨엔에스는 2만6200원, 서울식품우는 2320원씩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