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와 서울식품이 29일 개장 초반 나란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LG씨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25.68%(2만2500원) 오른 1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식품은 25.39% 상승한 1432원을, 서울식품 우선주(서울식품우)는 22.32% 오른 9480원을 기록 중이다.

LG씨엔에스는 장중 한때 11만35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이 종목은 전날 7000원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으나, 하루 만에 급등세로 돌아섰다.

서울식품과 서울식품우는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동반 급등했다. 서울식품은 장 초반 1460원까지, 서울식품우는 9480원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