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멤레이비티, 리튬포어스가 28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서울전자통신은 전일 대비 720원(30.00%) 오른 3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멤레이비티는 271원(29.98%) 상승한 1175원, 리튬포어스는 775원(29.98%) 급등한 33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서울전자통신은 전날까지 480원에 머물렀으나 이날 장 시작과 함께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하루 거래량은 808만8425주를 기록했다.

멤레이비티와 리튬포어스는 최근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급등으로 전환했다. 멤레이비티는 전날 179원 하락했으나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고, 리튬포어스 역시 전날 185원 내렸지만 반등에 성공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