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우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깨고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계양전기우는 전일 대비 3600원(30.00%) 오른 1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공조는 전일 대비 4360원(28.09%) 급등한 1만9880원에 거래 중이다. 유유제약 역시 665원(17.45%) 상승한 4475원을 나타내고 있다.
계양전기우는 지난 3거래일 동안 주가가 하락하며 전날 1만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나, 이날 급반등에 성공했다.
삼성공조는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2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이며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유제약도 이틀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이날 17% 넘게 오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