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코리아와 NH프라임리츠가 28일 개장 초반 두 자릿수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페이퍼코리아는 전일 대비 525원(15.58%) 내린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NH프라임리츠는 560원(12.38%) 하락한 3965원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N2 월간 레버리지 코스피 200 선물 ETN이 10.02% 급락했으며 가온전선(-9.86%), 한올바이오파마(-9.19%) 등도 9% 넘게 하락했다.

이어 삼영(-8.11%), 대양금속(-7.69%), 키움 레버리지 전력 TOP5 ETN(-7.06%), 광전자(-6.94%), 산일전기(-6.85%) 순으로 하락률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