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나흘 만에 완판을 눈앞에 뒀다.
금융위원회는 27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이날 오후 5시 기준 총 모집금액 6000억원 중 약 5971억원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판매율 99.5%에 달하는 수치다. 펀드는 지난 22일 출시됐다.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 집계에 따르면 남은 물량 29억원은 우리증권 오프라인 지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농협·신한·우리 등 10개 은행과 우리증권을 제외한 14개 증권사는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가입 취소분 발생 등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각 판매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