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일부 종목의 급락과 상승이 엇갈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28일(현지시간) 마감된 증시에서 반도체 제조업체 울프스피드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93% 급락한 63.26달러를 기록했다. 의료기기 업체 보스턴 사이언티픽 역시 12.46% 내린 50.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찰스 슈왑(-4.24%), 시에나(-3.37%), 아리스타 네트웍스(-2.34%) 등도 하락 마감했다.
반면 일부 종목은 강세를 보였다. 생활용품 기업 P&G는 3.17% 오른 147.49달러를 기록했으며, 보잉과 홈디포도 각각 2.47%, 2.35% 상승했다.
나이키(2.31%), 서비스나우(2.20%), IBM(1.80%) 등도 오름세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