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콤 인더스트리스가 25% 넘게 급등하며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이콤 인더스트리스는 전날보다 25.84% 오른 529.1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니시스가 20.87% 상승하며 뒤를 이었고, 라이트인더박스 홀딩스(15.27%)와 모바도 그룹(14.99%)도 강세를 보였다.

영국 프로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가도 12.68% 오르며 상승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날 대비 2.50달러 상승한 22.22달러로 마감했다.

이 밖에 젤드-웬 홀딩(13.89%), 바이오래드 래보라토리스(13.73%), 마스터브랜드(12.71%), 바이오헤이븐(12.12%) 등이 상승률 상위 종목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