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030세대 직원들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2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전날인 27일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2026년 청렴 서포터즈 청바지(청렴은 바로 지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30세대 직원 중심의 청렴 서포터즈와 함께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 강화, 상호 존중 기반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성 이사장을 포함한 모든 참석자는 ‘청렴은 바로 지금’이라는 의미를 담은 청바지를 입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교환했다.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공단의 청렴문화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