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연 3.73%를 기록했다.

같은 만기의 회사채(AA- 등급) 3년물 금리 역시 전 거래일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연 4.36%로 집계됐다.

반면 단기자금 시장 금리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전 거래일과 같은 연 2.81%를 유지했다.

하루짜리 초단기 금리인 콜금리는 0.01%포인트 오른 연 2.52%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