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삼화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9.85%(800원) 오른 3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전자는 지난 22일에 이어 이날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같은 시각 티에이치엔과 DB하이텍도 급등세를 보였다. 티에이치엔은 23.49% 오른 9200원에, DB하이텍은 22.03% 상승한 22만10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는 티에이치엔은 전일보다 1750원, DB하이텍은 3만9900원 급등한 수치다. 이날 삼화전자 거래량은 115만주를 넘어섰고, 티에이치엔은 155만주 이상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