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톤, 시지트로닉스, 네이처셀이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포톤은 전 거래일보다 30.00%(630원) 오른 2730원에 장을 마쳤다. 시지트로닉스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9.99%(2060원) 상승한 8930원에 마감했다. 네이처셀도 29.98%(5190원) 급등한 2만2500원을 기록했다.

이들 세 종목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승률 1~3위를 차지했다.

포톤의 이날 거래량은 201만512주로 집계됐다. 포톤 주가는 전날 보합으로 마감했으나 이날 급등세로 돌아섰다.

시지트로닉스는 4거래일 연속 이어지던 하락세를 멈추고 상한가로 반등했다. 거래량은 197만6806주였다.

네이처셀은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인 2만2500원으로 직행해 마감까지 가격을 유지했다. 이틀간의 하락세를 끊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