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이 국고채 금리는 오르고 회사채 금리는 제자리걸음 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22일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연 3.75%로 마감했다.

반면 3년 만기 회사채(AA- 등급 기준) 금리는 전날과 같은 연 4.38%를 기록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단기금리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0.01%포인트 상승한 2.81%로 집계됐다. 하루짜리 초단기금리인 콜금리는 2.51%로 변동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