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 기업 디웨이브 퀀텀이 뉴욕증시에서 30% 넘게 폭등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디웨이브 퀀텀은 전 거래일보다 33.37% 오른 25.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 상장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인공지능(AI) 기업 인플렉션도 31.48% 급등한 14.70달러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데스티니 테크100은 26.87% 오른 61.6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 외에도 GCT 세미컨덕터 홀딩(25.91%), 휠즈 업 익스피리언스(21.68%), 백트(21.02%) 등이 20%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버컨스톡 홀딩과 울프스피드도 각각 19.45%, 18.56% 오르며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